●안압검사까지 개방각 녹색내장

 

내장, 실명에 관련이 대표적인 안과 질병으로, 매우 무섭다고 생각되고 있었습니다. 눈 속에 있는 시신경이 서서히 약해져 볼 수 있는 범위(시야)가 점점 좁아졌기 때문입니다. 더 큰 문제는 이를 자각하기 어렵다는 것이었어요. 그 이유는 본래 눈으로 봤을 때 생길 수밖에 없는 빈 공간을 대뇌에서 들어온 정보를 바탕으로 가상 이미지로 채워 놓는데 있었습니다. 즉, 가상 이미지의 보이지 않는 부분을 커버하고 있었기 때문에 시야가 좁아졌다는 것을 알기 어려웠습니다.시간이 지나면 대뇌의 보정도 모두 덮을 수 없게 되어 점차 보이지 않게 되고 결국에는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별명 중 하나가 ‘시력도둑’이었습니다. 시신경이라는 곳이 한번 약해지면 다시 튼튼해질 방법이 없기 때문에 진행을 억제하는 관리가 중요했습니다.

이것의 원인은 아주 다양했어요. 그 중 가장 연관이 깊은 것은 ‘안압’으로, 잘 보이는 형태는 시신경이 기계적인 압박을 받아 점차 약해지는 것이었습니다. 발생과 악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눈으로의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은 것도 관계가 있다고 알려져 있었습니다. 따라서 안압을 낮추는 것이 일종의 예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안압상승에 의한 증상, 시신경이 약해지는 것에 의한 증상 녹내장으로 볼 수 있는 것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었습니다. 전자에 해당하는 것으로는 충혈, 물체가 희미하게 보이는 것, 빛의 번짐, 눈과 머리의 통증 등이 있었습니다. 후자에는 막연하게 흐릿하게 보이는 것 외에 그다지 느끼지 못하고 시야장애가 진행되는 것이 있었습니다. 다만 눈이 아프고 흐릿하다고 해서 반드시 녹내장인 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안과 검진으로 구별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개방각 녹내장:섬유주의 이상으로 안압이 높아져 발생·폐쇄각 녹내장:섬유주 주변의 홍채가 입구를 막아 흘러나오지 않아 생기는 것 녹내장의 구분은 크게 원발성과 이차성이 있었습니다. 원발성은 다른 눈의 이상이 없는 상태에서 발생하는 것이고, 2차성은 당뇨망막병증이나 망막혈관폐쇄, 포도막염, 외상 등에 의해 유발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눈을 가리고 영양분을 공급해주는 방수가 제대로 배출되지 않는 경우 개방각 녹내장, 폐쇄각 녹내장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원래 이것은 모양체라는 곳에서 만들어졌고 이곳저곳으로 흘러내린 후 섬유 기둥으로 빠져나가는데, 이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면 안압이 높아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결과, 다양한 눈 이상을 초래하는 것으로, 한국인의 경우 정상 안압 녹내장이 많았습니다. 이것은 개방각 녹내장의 일종으로, 안압이 정상인데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이것은 시신경이 너무 약하기 때문에 정상 범주임에도 불구하고 높다고 받아들여 이상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것은, 똑같이 반병을 마셔도 술이 센 사람은 문제 없습니다만, 약한 사람은 치사량이라고 느끼는 것과 비슷했습니다. 즉, 사람에 따라 차이를 보이는 것이었기 때문에 검사 과정에서 자신의 눈의 상태를 파악하고 질병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았습니다. 예를 들어 근시를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눈이 앞뒤로 길어지게 되고 신경 변형이 일어나 약해질 수 있었습니다. 가족력도 영향을 주는 요소이므로 적어도 40세 이상이라면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았습니다.

이것은 거의 안압 측정, 시신경 구조, 시야 검사 등으로 보고 있었습니다. 안압은 눈에 마취 안약을 넣은 후 골드만 안압계라는 기구를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었습니다. 시신경 검사는 영상 장치에 의해 형태, 두께, 부피 등을 관찰하여 서로 비교할 수 있었습니다. 시야 검사는 강한 빛과 약한 빛을 여러 곳에 번갈아 비추면서 결손 부분이 있는지 보는 것이었습니다. 어느 부위에 어느 정도 있는지 알고 있지 않으면 치료 방침을 정할 수 없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꼼꼼한 검사를 하고 꾸준한 관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는 더 악화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진행을 억제하는 안약을 계속 투여하는 것이 보편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안압을 낮추면서 혈액 순환을 좋게 하고 시신경을 보호하는 것이 목적이었던 것입니다. 이것만으로는 잘 되지 않을 때 레이저가 만들어지기도 하고 병행하기도 했습니다. 이것은 안압을 낮추기 위한 것으로, 다른 방법이 효과가 약해서 어쩔 수 없을 때 사용했습니다. 현미경을 보면서 머리카락보다 가는 실로 물이 흐르는 양을 조절하는 매우 정교한 과정이었기 때문에 출혈과 감염의 위험이 높은 방법이었어요. 그 때문에 의료인의 실력이 중시되었습니다.

다만 이곳에서는 일반 안과 분야에서 수술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분야별 의료진과 연계하는 독자적인 시스템으로 가능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쪽은 성형 안과의 분야였기 때문에 눈꺼풀, 눈물길, 안와 등의 영역을 중심으로 보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녹내장에서는 직접 수술하기 보다는 관련 분야의 의료진과 연결시키고 있습니다.검사만 하니까 더 객관적이면서도 과잉 진료의 걱정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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